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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158회 작성일 2021-08-28 08:44: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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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1인 가구 900만 시대 (2021.02.01/뉴스투데이/MBC)

혼밥, 혼술, 혼영까지 모든 일을 혼자 하는 그야말로 '나 혼자 산다' 시대!
‘혼자’가 트렌드인 요즘, 국내 1인 가구 수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74917_34943.html

#14F, #1인가구, #사회주택

30% 넘은 1인 가구, 남녀로 나눠 보니 / SBS / 친절한 경제

수요일 친절한 경제 권애리 기자 함께합니다. 권 기자, 우리 사회의 1인 가구 비중이 드디어 처음으로 30%를 넘었다고요?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113466

[친절한 경제 ]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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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1,800만 명, 일본의 전문가들에게 들었다 - (2017.5.17_621회 방송)_가정의 달 특집 1인가구의 건강 (1)

[가정의 달 특집 1인가구의 건강 (1)]

[ 원고정보 ]
-우리나라보다 먼저 1인 가구 증가 현상이 나타났던 이웃 나라 일본. 이곳에서도 1인 가구의 건강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깊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스스로 건강의 관리에 취약한 독거 노인들도 함께 늘어난 까닭이다.
-어디 모임에서 오셨나요? /예 여자들만의 모임이에요. /남편은요? /없어요 저세상으로 갔어요. /혼자 사세요? /네 /외롭지 않아요 /외롭지 않아요 친구들이 많잖아요. /몸이 불편한 곳은 없어요?/몸이 불편한 곳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살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어딘가 안 아픈 곳이 없으니까. 그걸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고 있어요.
-일본의 1인 가구는 2010년 이미 국민의 30%를 넘어섰고 현재 그 수도 약 천팔백만명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고독사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 주위와 단절된 채 고독사 하는 사람은 한해 3만 명에 이르고 일본 내부에서도 이러한 사회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고독사의 실제’를 저술한 야스히로 교수.
-유키 야스히로 / 슈우토쿠대학 사회학과 교수 : 혼자 사는 사람 중에 식생활이나 건강을 신경 쓰는 경우가 줄어들었어요 사망하는 원인은 뇌경색으로 인한 고독사의 경우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건강에 대한 의식도 희박해졌다는 점이 고독사가 늘어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독사는 개인의 잘못된 건강 뿐 아니라 고립에 의해서 그 위험성이 증대된다. 도쿄 의대의 나오키 교수는 사회적 환경의 중요성을 지적해왔다.
-콘도 나오키 / 도쿄의대 건강종합과학과 교수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고립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계를 맺을 기회가 없거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원이 없는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빈곤과 관련된 것입니다. (사회에서 배제된) 고령자를 추적해보면, 남성은 돈이 없어요 즉 총체적 빈곤이라고 하는데 빈곤해지면 사망률이 높아져요. 여성의 경우에는 돈이 없어도 괜찮지만 거기에 고립이 추가되면 위험도가 단번에 두 배 정도가 됩니다.
-사회적으로 고립될 경우 건강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혼자 밥을 먹을 경우 함께 식사할 때보다 사망위험률이 더 높았다. 그리고 지난해 4월, 성인 18만여 명을 대상으로 고립된 환경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느낄 경우 심장질환 발생 위험은 29퍼센트, 뇌졸중 발생 위험은 32퍼센트가 증가함을 알아냈다.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것이 심장병과 뇌졸중의 발생을 증가 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일본 사회에서도 혼자 생활하며 고립되기 쉬운 1인 가구의 증가를 걱정하지만 아직 뚜렷한 대책은 마련되지 않았다. 1인가구들은 스스로의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지만 빠르고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의 특성상 실생활에서 건강은 뒷전이다.
-/혼자서 자주 드세요?/지금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근처에 왔다가 식사할 시간이 있어서/이렇게 혼자서 먹는 시간이 많나요? 아니면 친구들과 같이 먹는 경우가 많나요?/취업활동을 할 때는 혼자 먹는 경우가 많아요. 이 근처를 많이 돌아다녀야 해서요./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서 빨리 먹고 있어요. /아 여기저기 다녀야 하니까요? /네. 많이 씹지도 못하고 먹게 되네요. /오늘 메뉴는 뭔가요? /오늘 메뉴는 채소 도시락을 먹고 있어요./혼자서 식사하는데 외롭지 않아요?/바로 회사에 가야 해서 빨리 먹어야 해요.
-불규칙한 근무환경으로 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사토미씨. (채소를 잘 섭취하지 못하고 수면 부족이 이어지는 것, 그리고 식습관에 관해 궁금하고요 운동 부족으로 좀 더 건강에 대한 조언을 의사 선생님께 듣고 싶어서 왔어요.) 끼니를 자주 거르거나 빨리 먹기 위해 인스턴트 음식으로 식사했던 사토미씨. 젊음을 과신하고 식습관에 소홀했던 것이 화근이 됐다.
-오오하시 / 가정의학과 전문의 : 이 환자의 경우 특히 단백질이나 채소량 (부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요. 혼자 사는 분, 특히 젊은 사람은 지금 하고 있는 식습관에 의해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의식을 가져야 해요. 젊은 사람들은 아직 자신이 건강하다고, 이 정도의 식습관은 해도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이 결국에는 심근경색이나 당뇨병, 성인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우선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층부터 중장년, 노년층 할 것 없이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1인 가구. 미로처럼 얽힌 이들의 건강에 해법은 무엇일까.
-후지모리 카츠히코 / 미즈호종합연구소 수석연구원 :혼자 사는 사람은 고립 리스크, 빈곤 리스크, 그리고 간병 리스크를 안고 있어요. 가족 간에 서로 돕는 것이 혼자이기 때문에 의지하기가 것이 어렵습니다. 해결 방안은 사회적으로 서로 돕는 거예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회보장제도와 사회 보험을 충분히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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